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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하게 바사삭~' 스낵 대추 먹어봤어?

몸에 좋은 대추, 스낵으로 즐긴다




없던 살도 늘어나는 겨울이지만

입이 궁금한 건 더욱 못참겠던 에디터. 

"죄책감없이 먹을 수 있는 스낵은 없을까?" 생각하던 중~


에디터가 고른 스낵은 '#통바삭 대추_구매바로가기' .


삼계탕이나 대추차에서만 보던 몸에 좋은 대추, 이제 스낵으로도 즐길 수 있어요.


출처 : 123rf


요즘엔 건강한 스낵이 대세이죠. 채소나 과일을 그대로 건조시킨 스낵들이 미국이나 유럽 등에서도 인기가 높아요.

특히 '통바삭 대추'는 대추 하나가 그대로 들어있다는 점이맘에 들어서 골랐습니다. 슬라이스된 건조 대추는 잘게 썰어져 있어 에디터의 경우 먹다 감질나던 기억이...

출처 : 123rf


이에 반해 '통바삭 대추'는 당도높은 황실대추(왕대추) 하나가 그대로 들어있어요. 세척후 씨를 제거, 저온으로 장시간 건조했다고 합니다.



자~ 한 입 먹어볼까요?

"바사삭~~"


 

     

먹는 순간 감탄사 나옴.
마치 짱* 과자를 먹듯이 통쾌하게 부서지는 바삭거림.

대추가 이렇게 바삭거릴 수 있다니 놀랍네요.


포테이칩보다 강하게 씹히는 맛.




단 맛도 충분히 만족.
하지만 설탕이나 기름. 다른 인공첨가물은 노노~
아무것도 넣지 않았어요.



확인해보니 열량도 한 봉지에 66칼로리에 불과.
물론 지방은 전혀 없습니다.



대추 스낵은 생각보다 참 다양한 자리에서 먹을 수 있었는데요.

차나 커피마실 때 케이크 대신 '건강 간식'으로



땅콩대신 맥주 안주로.


열량이 낮아 운동후나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가능.


회의 중이나 늦은 오후 '브레이크타임 간식'으로도 굿.

크런치한 식감과 씹는 맛은 떨어진 집중력을 높이고 두뇌활성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죠.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을 듯.

대추는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을 꼽을 때 항상 상위권에 들어가는데요. 면역력 향상과 감기예방, 그리고 아이들의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는 음식입니다.




대추 본연의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있는 스낵.
스트레스를 풀고 싶을때 통쾌하게 바삭~! 어떠신가요?


[리얼푸드=육성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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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스토리
지방에도 착한 지방과 나쁜 지방이 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식단에서 나쁜 지방을 건강한 지방으로 대체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포화지방 대신 단일 불포화지방을 선택하는 것이다.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에서는 올리브 오일을 비롯한 몇 가지 오일을 ‘건강한 오일’로 선정, 버터나 마가린 등 고형 포화지방 대신 요리에 사용할 것을 권했다. 여기에는 카놀라, 옥수수, 땅콩, 콩, 해바라기 등 일반적인 오일이 포함돼있다. 이 같은 오일 이외에도 알아두면 유익한 ‘신상 오일’이 있다. 다음은 건강에 좋은 새로운 오일들이다. 1. 아보카도 오일 ‘건강한 지방’의 선두주자인 아보카도로 만든 오일이 있다. 아보카도 오일은 씨앗을 제거하고 과육을 착즙해 만든다. 아보카도 50㎖를 만들기 위해선 무려 20개 이상의 아보카도가 들어간다. 그만큼 아보카도 오일은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특히 단일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 들어있어 우리 몸에서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에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E가 풍부해 피부 관리에도 좋다. 아보카도 오일을 활용하는 현명한 방법이 있다. 아보카도 오일은 발연점(271℃)이 높아 열에 의한 영양소 파괴 우려가 적고 요리의 풍미를 더하는 데에도 좋다. 채소 볶음에도 특히 안성맞춤이다. 아보카도에 들어 있는 카로티노이드(Carotenoid) 성분이 비타민 A, D, E, K와 같은 지용성 영양소를 흡수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미국 영양학회지에 실린 연구에선 살사 소스에 아보카도 오일을 첨가하면 토마토에 함유된 항산화물질인 리코펜(Lycopene)과 베타카로틴(Beta carotene)을 흡수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2. 아몬드 오일가장 인기 있는 견과류 중 하나인 아몬드로도 오일을 만든다. 아몬드 오일은 70%의 단일 불포화지방으로 구성돼있어 심장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미국 뉴저지 치의과대학에서 진행된 연구(2010)에 따르면 아몬드 오일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총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E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아몬드 오일 15㎖(한 큰술)를 통해 비타민E 일일 권장 섭취량의 26%를 보충할 수 있다. 비타민E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 노화로 인한 각종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아몬드 오일엔 불포화지방이 풍부해 혈당 수치를 낮추고 인슐린 저항성과 장기간 혈당 조절 지표(HbA1c)의 수치를 높인다. 호주 퍼듀 대학에서 진행한 연구(2011)에선 아몬드 오일을 추가한 아침 식사를 먹은 참가자들은 그렇지 않은 참가자들보다 하루동안 낮은 혈당 수치를 유지했다. 또한 아몬드 오일을 섭취한 그룹은 식사 이후 더 많은 포만감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아몬드 오일은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세계적인 학술지 ‘란셋’(Lancet)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단일 불포화 지방이 풍부한 식단은 저지방 식단보다도 체중과 복부지방량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아몬드 오일은 맛이 부드러워 많은 요리에 사용될 수 있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파스타에 추가하면 좋다. 정제된 아몬드 오일의 경우 발연점이 215 ℃다. 3. 아마씨 오일 아마씨 오일도 건강한 오일로 분류된다. 아마씨 오일에는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Alpha-linolenic acid)이 풍부하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기로 유명한 고등어의 무려 44배에 달하는 양이 들어있다. 이 성분이 혈압을 낮추고 심장질환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해준다. 또한 아마씨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의 일종의 리그난 성분도 풍부하다. 천연 에스트로겐 과일로 유명한 석류의 441배, 참깨의 45배에 달한다. 이 리그난 성분은 항암물질로 종양 억제 기능을 한다.영양성분은 풍부하지만, 아마씨 오일은 쉽게 타기 쉬워 높은 온도로 만들어지는 요리에는 적합하지 않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스무디에 첨가하거나 조리된 요리에 곁들이는 정도가 적당하다. [리얼푸드=고승희 기자]shee@heraldcorp.com관련상품▶ 캘리포니아 아보카도오일 스페셜 선물세트▶ 아보카도오일을 발라 구운 홍삼김
리얼푸드스토리
노화방지와 불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위해 견과류를 매일 섭취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사차인치나 브라질너트 등 수입산 견과류의 종류도 다양해졌으며 판매처도 늘어나 커피전문점에서도 소포장 제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다. 견과류는 칼슘과 칼륨, 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랄이 매우 풍부하다. 특히 우리 몸의 대사를 촉진하는 비타민B 군이 풍부하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해지는 환절기에 섭취하면 더욱 좋다. 최근에는 뷰티 간식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아몬드의 경우 피부 건강이나 헤어관리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E가 다량 들어있다. 견과류는 수많은 슈퍼푸드중 친숙하면서도 일상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식품이다. 하지만 보관법이나 섭취량등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약이 되기도 하고 부작용을 줄 수도 있다. 견과류를 똑똑하게 먹기 위해 알아둬야 할 몇가지 사항을 소개한다. ▶아몬드= 견과류는 상온에 두면서 먹고 싶을때 꺼내먹는 경우가 흔하다. 딱딱한 외형에 쉽게 상하지 않는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견과류를 상온에 방치할 경우에는 아플라톡신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견과류는 구입후 바로 냉장고에 보관해 먹을 만큼만 꺼내서 먹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비타민E와 식물성 단백질 등이 풍부해 피부 건강과 체중 관리에 좋은 아몬드 역시 냉장고를 이용하면 보존기간을 훨씬 늘릴 수 있다. 아몬드를 가장 안전하고 맛있게 먹는 방법은 구입후 냉장보관을 하는 것이다. 냉동 보관시에는 보존기간이 더 늘어난다. 김민정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 한국지사 이사는 “아몬드는 온도와 습도를 고려해 적절히 관리하면 오랫동안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천연 뷰티 간식”이라며 “지퍼백이나 밀폐용기를 활용해 공기를 차단한 후 냉장 보관하면 최대 2년까지 보관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주의할 점은 용기이다. 아몬드는 수분과 다른 음식의 냄새를 흡수하기 때문에 냉장고에 넣을 때는 밀폐된 깨끗한 플라스틱이나 유리용기에 보관하는 것이 필요하다. ▶브라질너트= 보관법 외에 모든 견과류 섭취시 주의해야 할 점으로는 적당한 섭취량이 있다. 지난해 가장 큰 주목을 끈 브라질너트가 대표적인 예이다. 브라질너트는 ‘셀레늄의 왕’ 그리고 ‘남성에게 좋은 견과류’로 유명하다. 셀레늄은 체내에서 만들어진 유해물질을 분해시켜 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막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브라질너트 100g에는 약 1917 마이크로그램(㎍)의 셀레늄이 들어있으며, 이는 마늘보다 무려 130배 많은 수치다. 하지만 셀레늄이 높다고 브라질너트를 많이 섭취하면 복통, 설사, 속쓰림 등과 같은 셀레늄 중독 증상이 일어날 수 있다. 또한 장기간에 걸쳐서 과잉 섭취하면 탈모가 생기거나 손톱과 치아 손실, 그리고 피로와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다. 브라질너트 한 알에는 약 76.68㎍의 셀레늄이 들어 있으므로, 하루 6알 이상 먹으면 과다 섭취다. 하루 1~2개 정도 적정량을 지키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사차인치 =브라질너트와 함께 최근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사차인치는 열대 남아메리카에서 자생하는 식물의 씨앗이다. 별 모양의 생김새로 ‘스타씨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특히 사차인치는 ‘오메가 너트’라고도 불릴 정도로 오메가 함량이 높다. 더욱이 오메가 3,6,9의 불포화지방산이 균형있게 들어있어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다만 지방 함량이 많아서 칼로리가 낮지 않기 때문에 한꺼번에 다량 섭취하면 체중 증가나 소화 불량, 설사등의 위장장애도 일어날 수 있다. 전문가들이 권하는 하루 적절량은 하루 6알 정도이다. [리얼푸드=육성연 기자]gorgeous@heraldcorp.com관련상품▶ 오트리 로스팅 구운 견과류 (아몬드/브라질넛 외)▶ 오트리 한입 견과세트 60봉
신박한 리뷰
편리한데 친환경까지.자연식, 건강식, 유기농 열풍이 불면서 이러한 음식과 어울릴만한 목재 용기도 유행입니다. 환경호르몬에 대한 염려도 영향을 미쳤으며, 부드럽고 자연적인 느낌도 들기 때문에 인기를 얻고 있어요.에디터 역시 플라스틱 대신 목재 도마를 사용중인데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러한 목재 용기는 나무의 특성상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구멍이 있어 미생물이 번식할 수 있기 때문에 관리를 세심하게 해야 합니다. 특히 쉽게 흠집이 나는 나무 도마는 관리에 주의해야 해요. 여름철에는 더욱 그렇겠죠.그래서 에디터가 바꿔본 도마는 바로.. 이 제품입니다. 허스크웨어가 만든 '마틴얀 양면도마'인데요.   ☞제품구매바로가기미국의 허스크웨어는 세계 최초로 쌀껍질을 이용한 100% 식기 및 주방용품을 개발했습니다.자연에서 얻은 쌀껍질과 천연원료만을 사용했는데요. 쌀 껍질, 그리고 식물의 식이섬유중 하나인 리그닌, 버블티에 사용되는 타피오카 전분이 들어갑니다. 쌀껍질은 쌀을 해충으로부터 막아주는 살균작용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출처: 123rf재료성분이 보이시나요?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만든 친환경 도마입니다.표면은 거친면과 부드러운 면. 이렇게 두가지 질감의 양면도마로 되어있어요. 한 가지 도마로 고기나 채소등을 함께 사용하면 교차오염이 있어 위험하죠. 이렇게 양면을 구분해서 사용할 수 있으니 더욱 좋습니다. 테두리에는 미끄럼을 방지하는 실리콘 패드가 부착되어 있어요. 칼을 사용하면서 미끄러지지 않게 잡아주네요.특히 나무도마와 달리 칼집이 나지 않아 위생적입니다.   조직이 단단해서 절대 곰팡이가 서식할수가 없다고 해요.그렇다면 실제 나무 목재와 비교해볼까요? 비트를 한 번 자르고 난 후의 목재 나무 모습.. 칼집이 난 틈으로 붉은 색깔이 보이시죠..이번엔 마틴얀 도마로 비트를 썰어봤습니다.나무 도마와 달리 붉은색이 하나 없네요. 세척도 잘 됩니다.이번에는 김치를 잘라봤어요. 김치 자를때 가장 싫었던 김치국물 흐르기.. 마틴얀 도마에는 테두리에 국물 흘림 방지 기능이 있어서 흐르지 않더군요. 깔끔하게 김치 자르기 끝.식물성 자연코팅으로 되어있어 화학적 코팅이나 색소침착등의 오염도 안심됩니다.허스크웨어사의 제품에는 도마뿐 아니라 아이들 용기도 있어요. 꼬마 숙녀 취향에 맞는 핑크색 용기 세트도 있고.반찬이나 수프, 국 등을 담을 수 있는 그릇들도 다양하게 있어요.아이가 실수로 바닥에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아요.젓가락도 이왕이면 친환경이면 더욱 좋겠죠.다양하게 사용해본 허스크웨어 용기. 디자인이나 사용시 편리함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친환경'이었는데요. 환경도 해치지 않아 지구환경도 보존되고, 천연원료라 더욱 안전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맛있는 리뷰
몸에 좋은 대추, 스낵으로 즐긴다없던 살도 늘어나는 겨울이지만 입이 궁금한 건 더욱 못참겠던 에디터.  "죄책감없이 먹을 수 있는 스낵은 없을까?" 생각하던 중~에디터가 고른 스낵은 '#통바삭 대추_구매바로가기' .삼계탕이나 대추차에서만 보던 몸에 좋은 대추, 이제 스낵으로도 즐길 수 있어요.출처 : 123rf요즘엔 건강한 스낵이 대세이죠. 채소나 과일을 그대로 건조시킨 스낵들이 미국이나 유럽 등에서도 인기가 높아요. 특히 '통바삭 대추'는 대추 하나가 그대로 들어있다는 점이맘에 들어서 골랐습니다. 슬라이스된 건조 대추는 잘게 썰어져 있어 에디터의 경우 먹다 감질나던 기억이...출처 : 123rf이에 반해 '통바삭 대추'는 당도높은 황실대추(왕대추) 하나가 그대로 들어있어요. 세척후 씨를 제거, 저온으로 장시간 건조했다고 합니다.자~ 한 입 먹어볼까요? "바사삭~~"       먹는 순간 감탄사 나옴.마치 짱* 과자를 먹듯이 통쾌하게 부서지는 바삭거림.대추가 이렇게 바삭거릴 수 있다니 놀랍네요.포테이칩보다 강하게 씹히는 맛.단 맛도 충분히 만족. 하지만 설탕이나 기름. 다른 인공첨가물은 노노~아무것도 넣지 않았어요.확인해보니 열량도 한 봉지에 66칼로리에 불과. 물론 지방은 전혀 없습니다.대추 스낵은 생각보다 참 다양한 자리에서 먹을 수 있었는데요. 차나 커피마실 때 케이크 대신 '건강 간식'으로땅콩대신 맥주 안주로.열량이 낮아 운동후나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가능.회의 중이나 늦은 오후 '브레이크타임 간식'으로도 굿. 크런치한 식감과 씹는 맛은 떨어진 집중력을 높이고 두뇌활성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죠.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을 듯.대추는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을 꼽을 때 항상 상위권에 들어가는데요. 면역력 향상과 감기예방, 그리고 아이들의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는 음식입니다.대추 본연의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있는 스낵. 스트레스를 풀고 싶을때 통쾌하게 바삭~! 어떠신가요? [리얼푸드=육성연 에디터]
맛있는 리뷰
이 달달한 향기 무엇?울퉁불퉁한 모양의 '여주'라는 오이를 아시나요?'장수마을'인 일본의 오키나와에서 즐겨 먹는 채소입니다. 일식집에 가면 가끔 보이는 식재료이기도 하죠.사실 여주는 '몸에 좋은 것이 입에는 쓰다'는 옛말에 딱 맞는 채소입니다. 우리나라에선 '쓴 오이'로 불릴 만큼 쓴 맛 나는 식재료의 대명사인데요. 일본에선 여주의 쓴 맛을 제거하기 위해 씨를 빼내고 소금물에 담가 둔 뒤 요리합니다. 오키나와에선 '고야 참 푸루'라는 요리가 대표적이죠.국내에선 흔하게 먹는 식재료가 아니기 때문에 맛볼 수 있는 기회는 적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우리나라에서도 여주가 재배되고 있더라고요. 바로 제주도에서요.출처 : @VitaminaMov그러다 제주에서 나고 자란 여주로 만든 '여주즙'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이런저런 다양한 즙을 섭렵해온 '즙 마니아'로서 여주즙을 맛보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집으로 도착한 '제주스 여주즙'. 이름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제주'S와 제주+주스를 담았더라고요. #여주즙_구매바로가기출처 : 리얼푸드제주스는 제주에서 재배된 농산물로 만든 다양한 주스를 생산하는 곳이더라고요. 설탕,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 합성감미료 등 일체의 첨가물을 넣지 않습니다.한 마디로 믿고 마셔도 되는 건강주스죠. 그런데 사실, 걱정이 좀 됐습니다. 여주는 '쓴 맛' 나는 채소잖아요. 여주가 쓴 맛을 내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모모르데신 성분 때문이에요. 하지만 쓴 맛을 이겨낼 만큼 몸에 좋은 채소이기도 합니다. 여주에 대한 전 세계 학계의 연구가 상당하더라고요.여주는 당뇨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여주 속 ‘카란틴(Charantin)’ 성분이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기능을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이죠. 필리핀 의학계 저널(The Philippine Journal of Internal Medicine)에 실린 논문에선 가공한 여주는 당뇨병 치료 보조제로 사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태국 나라수완 대학에서 진행된 연구에선 4주간 2000㎎의 여주 가루를 당뇨병 환자에게 제공한 결과, 혈당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됐다는 점을 밝혔습니다.게다가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캔자스 대학에서 진행된 연구에 따르면 여주는 트리테르페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과 같은 생리 활성 물질이 풍부해 암 세포의 성장 속도를 늦추는 데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처 : 리얼푸드게다가 여주엔 오이보다 10배나 많은 비타민C가 들어 있습니다. 사과 속 비타민C 함량이 4.6g, 복숭아가 6.6g인데 반해 여주엔 무려 42g이나 들어있고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요. 오이가 31마이크로그램, 포도가 59마이크로그램인데 반해 여주엔 무려 190마이크로그램이 들어있습니다.다들 건강을 생각해 각종 영양제를 먹던데, 전 '자연 그대로의 맛'을 선택해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새로운 즙이기에 더욱 끌렸던 거죠. 그럼 어디 한 번 컵에 담아볼까요?색깔은 연한 보리차를 닮았어요. 향을 맡아보니, 은은한 단향이 올라오더라고요. 이게 정말 신기한 부분이었어요.제주스 여주즙은요.여주 100%로 만들어 칼로리가 0 ! 아무 것도 첨가하지 않았으니 당연히 당, 나트륨,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0 ! 그런데 호박즙 같은 달달한 향기가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한 모금 마셔보니,여주의 씁쓸함이 약간 있지만, 겁을 냈던 것이 무색할 정도로 엄청 '쓴 맛'의 채소는 아니더라고요. 하하.향기가 좋아서 그런지 약간의 쓴 맛도 잘 넘어가더라고요. 패키지만 봐도 싱그럽고 건강한 느낌이 나는데요. 한 팩씩 파우치 형태로 나와 언제 어디서나 마실 수 있었습니다.하루 3번씩 일주일간 여주즙을 먹다 보니 매일 아침이 가뿐해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는데요. 이러다 너무 건강해지면 어쩌죠?<이런 사람에게 추천>* 쉽고 빠르게 건강 관리를 원한다면 '슈퍼푸드' 여주가 정답* 현대인의 만성질환인 '당뇨'가 걱정되는 사람* 이 즙, 저 즙 지쳤다 ! 신상 즙으로 확실하게 체질 개선 원하는 사람* 매일 피곤한 학생과 직장인, 아침의 기적을 경험할 수 있음* 믿고 마실 수 있는 건강한 즙을 원하는 사람 [리얼푸드=고승희 에디터]